오늘의 영단어 - wad : 뭉치, 다발오늘의 영단어 - deregulation : 규제풀기, 규제철폐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A black ox has trod on his way. (그에게는 액운이 붙었다. = 그는 재난을 만났다.)강물의 하류가 깨끗하고 좋으면 상류와 중류는 볼 것도 없이 깨끗한 것처럼 우리 몸의 배설물을 파악하면 그 사람몸 상태가 어떤지 금세 알 수 있다. 좋은 대변은 황금색이고 굵기는 대장의 굵기와 비슷해야 하고 양이 많아야 하며, 좋은 소변은 투명하다. -이경제 철학은 개인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개인에서 끝난다. 개인은 생명의 궁극적 사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 인간 정신의 다른 것을 창조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영(英帝國)과 같은 세계 최대의 제국도 서섹스 지방의 영국인 하나하나가 상당히 행복된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비 철학자들은 서섹스의 영국인들은 대영제국을 있게 하기 위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문명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개인생활의 행복을 부정하는 사회 철학이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철학은 병적이며 전도(顚倒)된 정신의 소산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registration cards : 주민등록증주식 중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이 '현미'-부식 중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이 '소금'인데-이 두가지를 올바르게 먹지 않으면 '건강'과 '생명'이 존재할 수가 없다. '쌀'이나 '소금'을 자연 그대로 먹으면 문제가 없는데, 인간 바보들이 하느님이 주신 원 그대로의 '쌀'과 '소금'은 맛이 없다면서 중요한 영양분이 들어있는 부분을 깎아 없애고 정제해 먹는 데서 망조가 들게 되었다.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key figures : 중심인물식사 후에는 어김없이 졸음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공부나 일이 뒤에 기다리고 있어서, 졸음이 오면 곤란할 경우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비록 식사를 하더라도 아주 가볍게 해야 한다. -오사나이 히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