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용기이다. 그것은 도덕적인 용기, 확신을 갖는 용기, 꿰뚫어 보는 용기이다. 세상은 항상 용기있는 사람을 모함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군중의 고함에 맞서는 양심의 목소리가 있다. 그것은 역사만큼 오랜 싸움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용기는 역사를 이끌어간다. -맥아더 오늘의 영단어 - audience : 청중, 관중오늘의 영단어 - sculpture : 조각, 조각작품: 조각하다오늘의 영단어 - scot-free : 처벌을 모면한, 무사한, 면세의여자가 두려운 것은 세상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랑에 대한 배신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실영에 대한 슬픔을 못참는다. 그래서 항상 그녀는 빠져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directive : 지시, 교시, 훈시컴퓨터는 쓸모없다. 컴퓨터는 우리에게 답변만을 줄 수 있을 뿐이다. -파블로 피카소 오늘의 영단어 - subpoena : 소환장, 구인장: 소환하다, 호출하다, 구인하다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ex-convict : 전과자